📰 가좌버핏 뉴스 ✨ 좋은글
2018년 12월 24일

놓고 싶지 않은 아름다운 손

힘들고 지쳐 있을 때 잡아주는 손이 있다면 얼마나 행복 할까요. 슬프고 외로울 때 흘리는 눈물을 닦아주는 손 얼마나 큰 위로가 될까요. 사랑하고 싶을 때 양어깨를 잡아주는 손 얼마나 포근할까요. 쓸쓸히 걷는 인생길에 조용히 다가와 잡아주는 손 얼마나 따뜻할까요. 사랑하는 사람의 손이 닿기만해도 마술에 걸린 듯 전율이 흘러서 더 잡고 싶은 고운 손. 당신의 손이 있기에 영원히 놓고 싶지 않은 아름다운 당신의 손 입니다. - <참 좋은 당신을 만났습니다>中 ,송정림 - .
✨ 좋은글 1,258편 모두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