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국인 전일 -846억 매도 멈춤 (거의 보합) · 개인 -2.93조 매도 전환 · 기관 +3.04조 강한 매수. 외국인 1개월 누적 -17.02조.
📈 핵심 지표 추세 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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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에프앤가이드 (FnGuide)·📅 업데이트 2026.05.22 07:30
🇰🇷 KOSPI 7,816pt
최근 13개월 · 월말 종가
📖 2025년 5월 2,500선이던 KOSPI가 1년 만에 6,937pt로 약 2.5배 뛰었습니다. 1월부터 본격 급등해 4개월 만에 5,200 → 6,900대까지 올랐고, 7,000선 돌파가 임박했습니다.
🇺🇸 S&P500 7,446pt
최근 13개월 · 월말 종가
📖 미국 S&P500도 같은 기간 약 17% 상승. 다만 KOSPI(+155%)에 비하면 완만한 추세입니다. 3월 일시 조정(6,528) 이후 빠르게 회복해 7,259pt 사상 최고 수준입니다.
🇯🇵 NIKKEI 225 61,684pt
최근 13개월 · 월말 종가
📖 일본 닛케이도 강세장. 1년 만에 약 +37% 상승했습니다. 일본 정부의 디플레이션 탈출과 엔화 약세가 주가를 밀어 올린 영향입니다.
🇺🇸 미국 국채 10년 금리 4.58%
최근 52주 · 주간 종가
📖 1년 전 4.4% 수준이던 10년물 금리가 등락을 거듭하다 다시 4.4%대로 복귀. 9번 기사에 나온 30년물 5% 돌파와는 별개로, 10년물도 인플레이션 우려에 다시 상승세를 보이는 중입니다.
💱 원/달러 환율 1,504원
최근 13개월 · 월말 종가
📖 작년 5월 1,384원이던 환율이 1,469원까지 올랐습니다(원화 약세). 다만 최근 1개월은 -2.7% 강세 흐름이라 직구·여행자에게 유리한 구간입니다.
🛢️ WTI 원유 $98
최근 13개월 · 월말 종가
📖 1년 전 60달러대였던 WTI가 호르무즈 사태 이후 100달러를 돌파. 5번 기사 내용 그대로 곧 휘발유 가격에 반영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 금 (스팟) 7,816pt
최근 13개월 · 월말 종가
📖 안전자산 금이 1년 만에 3,289 → 4,520달러로 약 +37% 급등. 지정학 불확실성과 인플레이션 헤지 수요가 동시에 작용했습니다. 다만 최근 1개월은 -2.8% 단기 조정 중입니다.
No. 1
삼성 파업 면하자 코스피 '불기둥'
삼성전자 노사가 임금협상에 잠정 합의하면서 파업 불안이 사라지자 21일 코스피가 전날보다 8.42% 급등해 7815.59로 마감했습니다. 단숨에 7800선을 회복했으며 올해 하루 기준으로 세 번째로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여기에 미국 반도체 기업 엔비디아의 깜짝 실적과 미 국채금리 소폭 하락 등 호재가 한꺼번에 겹친 결과로 풀이됩니다.
이날 삼성전자는 8.51% 오른 29만9500원으로 사상 최고가를 다시 썼고, SK하이닉스도 11.17% 올랐습니다. 상장지수펀드(ETF) 매수 자금이 상승을 주도했고, 그동안 이어지던 외국인의 '셀 코리아' 흐름도 주춤해졌습니다. 삼성전자 노조는 22일부터 27일까지 잠정 합의안에 대한 찬반 투표를 실시하며, 부결되면 노사는 다시 협상에 들어갑니다.
💡 쉽게 풀어쓰면
그동안 삼성전자가 파업할지도 모른다는 걱정에 주가가 눌려 있었는데요, 노사가 임금에 극적으로 합의하면서 그 걱정이 사라졌어요. 막혀 있던 둑이 터지듯 주가가 한꺼번에 솟구친 겁니다.
코스피가 하루에 8.42%나 올랐다는 건 정말 드문 일이에요. 1억 원어치 주식을 가진 사람이 하루 만에 840만 원을 번 셈이죠. 다만 노조 투표가 22~27일에 있어서, 부결되면 다시 불확실해질 수 있습니다.
📈 5월 21일 코스피 급등 핵심
코스피 종가
7,815.59
전일 대비 +8.42%
삼성전자
29만9500원
+8.51% 사상 최고가
SK하이닉스
194만원
+11.17%
노조 투표
22~27일
잠정 합의안 찬반
👉 엔비디아 호실적·금리 하락까지 겹친 '불기둥' 장세
No. 2
국민연금 기계적 매도 부담 덜듯…정부 "체급 커진 만큼 더 담아야"
정부가 국민연금의 국내 주식 보유 한도를 늘리는 방안을 추진합니다.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증시가 가파르게 오르면서 국민연금이 가진 주식 가치가 현행 운용한도인 19.9%를 이미 넘어섰고, 규정에 묶여 기계적으로 주식을 대량 팔아야 하는 상황이 생겼기 때문입니다. 이런 매도가 시장 상승의 발목을 잡는 '찬물'이 될 수 있다는 우려가 작용했습니다.
정부는 오는 28일 기금운용위원회를 열어 국내 주식 목표 비중을 기본 14.9%에서 19.9%로 올리는 안을 검토 중입니다. 전략·전술 자산배분까지 더하면 보유한도는 최대 24.9%까지 높아집니다. 다만 기금위가 자산 배분안을 수시로 바꾸면 원칙에 기반한 운용의 의미가 흔들릴 수 있다는 비판도 함께 나오고 있습니다.
💡 쉽게 풀어쓰면
국민연금은 "국내 주식은 전체의 19.9%까지만 담는다"는 규칙이 있어요. 그런데 주가가 너무 올라서 그 비중을 넘어버리니까, 규칙을 지키려면 억지로 주식을 팔아야 하는 상황이 된 거예요.
이렇게 팔면 막 오르려는 증시에 찬물을 끼얹게 되죠. 그래서 정부가 "한도를 더 늘려서 더 담을 수 있게 하자"고 나선 겁니다. 다만 규칙을 그때그때 바꾸면 원칙이 무너진다는 반대 목소리도 있어요.
📊 국민연금 국내 주식 보유한도 변화 (현행 vs 개선안)
원문 신문의 차트·표는 추후 업데이트될 예정입니다.
⏳ 차트 추후 업데이트 — 현행 19.9% → 개선안 24.9%
No. 3
삼전 주주단체 집단행동…"성과급 합의안 소송할 것"
삼성전자 노사가 성과급 협상을 타결했지만 사업부별 성과급 격차가 새로운 쟁점으로 떠올랐습니다. 호황을 누리는 메모리 반도체 사업부는 1인당 약 5억4000만원을 받는 반면, 같은 반도체 부문의 파운드리·시스템LSI는 1억6000만원대에 그쳐 최대 90배 차이가 납니다. 세트 제품을 만드는 DX부문은 600만원만 더 받는 데 그칩니다.
이런 가운데 삼성전자 주주단체는 '영업이익 12%를 성과급과 연동'한 합의안이 상법상 강행 규정을 위반했다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습니다. 대한민국주주운동본부는 이재용 회장 자택 일대에서 집회를 열고, 주주총회 결의 절차를 거치지 않으면 무효라며 무효 확인 소송과 가처분 신청을 내겠다고 밝혔습니다.
💡 쉽게 풀어쓰면
같은 삼성전자 직원이라도 어느 사업부에 있느냐에 따라 성과급이 천차만별이에요. 잘나가는 메모리 부서는 1인당 5억4000만 원, 다른 반도체 부서는 1억6000만 원으로 최대 90배 차이가 납니다.
한편 주주단체는 "회사 이익의 12%를 직원 성과급으로 떼어주기로 한 약속"이 주주 동의(주주총회) 없이 정해져 법에 어긋난다며 소송하겠다고 나섰어요. 회사 돈을 나누는 문제라 주주들이 민감하게 반응하는 거죠.
📊 삼성전자 1인당 추가 성과급 (사업부별)
원문 신문의 차트·표는 추후 업데이트될 예정입니다.
⏳ 차트 추후 업데이트 — 메모리 5.4억 / 연구·지원 4.3억 / 시스템LSI·파운드리 1.6억 / DX 600만원
No. 4
삼성 그룹株 시총 2347조…'전자' 지분 품은 물산·생명도 웃었다
임금협상 잠정 합의로 파업 불확실성이 사라진 삼성전자가 21일 강하게 오르면서 삼성그룹 계열사 주가도 일제히 동반 상승했습니다. 삼성그룹주 전체 시가총액은 전 거래일보다 8.52% 늘어난 2346조9946억원으로 역대 최고치를 다시 썼습니다. 연초 1100조원 수준이던 시총이 다섯 달도 안 돼 두 배 넘게 불어난 것입니다.
삼성전자 지분을 보유한 삼성생명은 13.78%, 삼성물산은 12.96% 올랐습니다. 실리콘 커패시터 공급 호재가 더해진 삼성전기는 13.48% 뛰었습니다. 노무라증권은 범용 메모리와 고대역폭메모리(HBM) 슈퍼사이클을 근거로 코스피 목표치를 1만~1만1000으로 올리며 '코스피 1만'까지 거론했습니다.
💡 쉽게 풀어쓰면
삼성전자가 오르니까 삼성전자 지분을 가진 다른 계열사들(삼성생명·삼성물산 등)도 덩달아 같이 올랐어요. 보유한 삼성전자 주식 가치가 커졌으니 그 회사들도 값이 오르는 거죠.
삼성그룹 전체 몸값이 2347조 원으로 사상 최대가 됐고, 연초보다 두 배 넘게 커졌어요. 증권사 노무라는 "코스피가 1만까지 갈 수도 있다"는 전망까지 내놓았습니다.
📊 21일 급등한 삼성그룹 대형주 (상승률 %)
원문 신문의 차트·표는 추후 업데이트될 예정입니다.
⏳ 차트 추후 업데이트 — 삼성전자 8.51 / SK하이닉스 11.17 / 삼성전기 13.48 / 삼성생명 13.78 / 삼성물산 12.96
No. 5
스페이스X 몸값 최대 3000조원…과도한 머스크 의존이 리스크
일론 머스크의 우주기업 스페이스X가 20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277쪽 분량의 기업공개(IPO) 신청서를 제출했습니다. 다음 달 12일 나스닥 상장을 추진하며, 기업가치는 최대 2조달러(약 3000조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2002년 창업 이후 24년간 베일에 싸였던 재무구조가 이번에 처음 공개됐습니다.
지난해 매출은 187억달러로 33% 늘었지만 49억달러 순손실을 내며 적자로 돌아섰습니다. 설비투자의 76%가 인공지능(AI) 인프라에 집중됐습니다. 다만 머스크 개인에게 권한과 위험이 극단적으로 쏠려 있는 점이 핵심 위험 요인으로 꼽힙니다. 그는 차등의결권 구조 덕분에 상장 후에도 의결권 85%를 유지합니다.
💡 쉽게 풀어쓰면
일론 머스크의 로켓 회사 스페이스X가 드디어 주식시장에 상장(IPO)하겠다고 신청했어요. 회사 몸값이 최대 3000조 원으로 추정되는데, 그동안 비공개였던 재무 상태가 처음 공개됐다는 점이 큰 의미예요.
다만 회사의 거의 모든 결정권이 머스크 한 사람에게 쏠려 있어요. 상장한 뒤에도 의결권 85%를 쥐고 있어서, 만약 그에게 문제가 생기면 회사 전체가 흔들릴 수 있다는 점이 위험 요소로 지적됩니다.
📊 스페이스X 실적 추이 (매출·순이익, 억달러)
원문 신문의 차트·표는 추후 업데이트될 예정입니다.
⏳ 차트 추후 업데이트 — 2024 매출 140.1 / 2025 매출 186.7 / 2026 1Q 적자 전환
No. 6
승소한 올트먼, 오픈AI 상장 속도전
생성형 인공지능(AI) 열풍을 이끈 오픈AI가 이르면 이번 주 기업공개(IPO) 신청에 나섭니다. 기업가치만 8520억달러(약 1279조원)에 달하며, 골드만삭스와 모건스탠리 등이 주관 작업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이르면 22일 신청서 제출이 가능하고 9월 전후 상장을 목표로 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시장은 이를 AI 산업 구조 변화의 상징적 사건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는 데이터센터·반도체·전력 확보 비용이 폭증하면서 막대한 자본을 조달할 수 있는 기업만 살아남는 구조로 바뀌었기 때문입니다. 경쟁사 앤스로픽보다 먼저 증시에 입성해 투자금을 유리하게 끌어오려는 전략으로 풀이됩니다. 다만 매출보다 비용 증가 속도가 더 빠른 점은 부담으로 지적됩니다.
💡 쉽게 풀어쓰면
챗GPT를 만든 오픈AI도 주식시장에 상장하겠다고 나섰어요. 회사 몸값이 1279조 원에 달합니다. AI 회사들이 이제 "누가 더 좋은 모델을 만드냐"를 넘어 "누가 더 큰돈을 끌어오느냐" 경쟁에 들어선 거예요.
데이터센터·반도체·전기요금이 워낙 많이 들어서, 큰돈을 모을 수 있는 회사만 버틸 수 있게 됐거든요. 경쟁사인 앤스로픽보다 먼저 상장해 투자금을 끌어오려는 속도전입니다.
기업공개(IPO)를 추진 중인 AI 스타트업 앤스로픽이 올해 2분기에 사상 처음으로 영업흑자를 기록할 전망입니다. 막대한 데이터센터 투자와 반도체 비용으로 AI 기업의 장기 적자가 불가피하다는 관측이 지배적이었는데, 앤스로픽이 이를 뒤집는 첫 사례가 될 수 있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올해 2분기 매출은 109억달러(약 16조원)에 달할 전망입니다.
앤스로픽은 기업가치 9000억달러(약 1353조원) 수준에서 300억달러 규모 투자 유치를 추진 중입니다. 코딩과 소프트웨어 개발에 특화된 AI 수요가 급증하면서 기업 고객 중심의 유료 사업 구조가 흑자 전환의 배경으로 꼽힙니다. 앤스로픽은 오는 10월 증시 상장을 논의 중입니다.
💡 쉽게 풀어쓰면
AI 회사들은 돈을 워낙 많이 써서 "한동안 적자는 어쩔 수 없다"는 게 상식이었어요. 그런데 앤스로픽이 처음으로 흑자(이익)를 낼 것으로 보여 주목받고 있습니다.
비결은 코딩·소프트웨어 개발에 특화돼 기업 고객들이 돈을 내고 쓰는 구조라는 점이에요. 무료 이용자가 많은 다른 AI와 다르죠. 회사 몸값은 1350조 원 수준이고 10월 상장을 준비 중입니다.
📈 앤스로픽 핵심 지표
기업가치
약 9000억달러
약 1353조원
2분기 매출
109억달러
전분기 대비 2배↑
흑자 전환
2분기 첫 영업흑자
AI 업계 첫 사례
상장 시기
10월 추진
코딩 특화 수요 급증
👉 성장 속도, 초기 구글보다 빠르다는 평가
No. 8
트럼프 "쿠바 해방하는 중"…카스트로 전격 기소
미국 정부가 쿠바 혁명 지도자인 라울 카스트로 전 대통령을 살인 및 미국 시민 살해 음모 혐의로 전격 기소했습니다. 1996년 미국 마이애미에 기반을 둔 쿠바 망명단체의 항공기 2대를 쿠바군이 격추해 탑승자 4명이 숨진 사건에 가담한 혐의입니다. 당시 카스트로는 쿠바의 국방부 장관이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쿠바를 해방하고 있다"고 말했고, 쿠바 정부는 "아무런 법적 근거가 없는 명백한 정치적 공작"이라며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베네수엘라·이란과 달리 무력이 아닌 사법 절차로 접근한 점이 주목됩니다. 미군은 쿠바 인근 카리브해에 항모강습단을 배치하며 군사적 긴장도 한층 높이고 있습니다.
💡 쉽게 풀어쓰면
미국이 쿠바의 옛 지도자 라울 카스트로를 "30년 전 미국 시민이 탄 비행기를 격추하는 데 가담했다"며 법정에 세우려고 기소했어요. 트럼프 대통령은 "쿠바를 해방하고 있다"고 표현했습니다.
흥미로운 건 베네수엘라·이란 때는 군대를 동원했는데, 이번엔 군대가 아니라 '법'으로 압박한다는 점이에요. 다만 미국은 쿠바 앞바다에 항공모함 함대를 보내 군사적 긴장도 함께 높이고 있습니다.
No. 9
한국계 주한 美대사 후보 "쿠팡 등 한국내 미국기업 차별대우 안 받게 할 것"
미셸 스틸(한국명 박은주) 주한 미국대사 후보가 20일 상원 외교위원회 인준 청문회에서 쿠팡 등 한국에서 활동하는 미국 기업이 차별대우를 받지 않도록 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그는 한미 정상 간 합의 내용이 담긴 공동 설명자료를 언급하며 미국 기업이 불필요한 장벽에 부딪히지 않도록 분명히 챙기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스틸 후보는 한국에 있는 미국 기업도 한국 회사와 동등한 대우를 받아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또 자신의 부모가 북한 실향민 출신임을 언급하며 미국·일본·한국 간의 매우 강력한 동맹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끝으로 "고생 끝에 낙이 온다"는 우리나라 속담을 한국어로 직접 말하기도 했습니다.
💡 쉽게 풀어쓰면
새 주한 미국대사로 지명된 한국계 미셸 스틸 후보가 청문회에서 "한국에서 사업하는 미국 기업(쿠팡 등)이 차별받지 않게 챙기겠다"고 했어요. 한국에 진출한 미국 기업의 권익을 적극 대변하겠다는 뜻입니다.
그는 부모가 북한 실향민 출신이라며 한·미·일 동맹의 중요성도 강조했고, "고생 끝에 낙이 온다"는 한국 속담을 직접 한국어로 말하기도 했어요.
No. 10
트럼프 "종전 협상 최종단계…전쟁 아주 빨리 끝날수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종전 협상이 막바지에 접어들었음을 시사하며 전쟁이 "아주 빨리 끝날 수도 있다"고 20일 밝혔습니다. 그는 "합의에 도달하거나 아니면 다소 불쾌한 조치를 취하게 될 수도 있다"며 협상이 최종 단계에 들어섰다는 인식을 드러냈습니다. 이란을 향한 재차 압박에 나선 것으로 풀이됩니다.
이란은 미국에서 받은 새로운 제안을 면밀히 검토 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란 외무부 대변인은 미국 측 제안 내용을 전달받아 살펴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간 회담을 '좋은 일'이라고 평가했습니다.
💡 쉽게 풀어쓰면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의 전쟁을 끝내는 협상이 거의 막바지에 왔다며 "전쟁이 아주 빨리 끝날 수도 있다"고 말했어요. 다만 "합의 안 되면 불쾌한 조치를 취할 수도 있다"며 압박도 함께 했습니다.
이란은 미국이 보낸 새 제안을 신중히 살펴보고 있다고 밝혔어요. 즉, 전쟁을 끝낼지 말지 결정하는 중요한 갈림길에 서 있는 상황입니다.
No. 11
석유류 32%·반도체 14%…생산자물가 급등
국제유가 급등과 반도체 가격 강세가 맞물리며 지난달 국내 생산자물가가 외환위기 이후 28년여 만에 최대 폭으로 올랐습니다. 21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4월 생산자물가지수는 전월보다 2.5%, 1년 전보다 6.9% 상승했습니다. 생산자물가는 시차를 두고 소비자물가로 옮겨가는 선행지표여서 향후 물가 흐름을 가늠하는 잣대가 됩니다.
품목별로는 석탄·석유 제품이 31.9%, 반도체가 13.9% 올랐습니다. 특히 D램은 1년 전보다 396% 급등했습니다. 생산자물가가 8개월째 오름세를 이어가면서 본격적인 인플레이션 압력으로 번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옵니다. 기업들의 원가 부담이 결국 소비자에게 전가될 가능성이 큽니다.
💡 쉽게 풀어쓰면
'생산자물가'는 공장에서 물건이 나올 때 가격이에요. 이게 오르면 시차를 두고 우리가 사는 소비자물가(마트 가격)도 따라 오르기 때문에 미리 보는 신호등 같은 지표죠.
지난달 이 지표가 외환위기 이후 28년 만에 가장 크게 뛰었어요. 기름값(석유 제품)이 32%, 반도체가 14% 올랐고 특히 D램은 1년 새 무려 396% 폭등했습니다. 앞으로 물가가 더 오를 수 있다는 경고예요.
📊 품목별 생산자물가 상승률 (%)
원문 신문의 차트·표는 추후 업데이트될 예정입니다.
⏳ 차트 추후 업데이트 — 석탄·석유 31.9 / 합성수지·고무 21.1 / 반도체 13.9 / 항공운송 13.9 / 금융·보험 3.0
No. 12
주말에 마트 여니, 전통시장도 손님 늘었다
대형마트가 의무휴업일을 주말에서 평일로 바꾼 뒤, 우려와 달리 전통시장 매출에는 큰 타격이 없고 오히려 함께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1일 한국개발연구원(KDI)에 따르면 평일 전환 이후 대형마트 매출은 대구에서 4.7%, 서울에서 2.8%, 부산에서 6.2~7.9% 늘어나는 등 주요 지역에서 일관된 증가세를 보였습니다.
대구에서는 마트 휴업의 평일 전환 이후 생활·식품·잡화 매출이 15.4% 늘었고, 서울 서초·동대문구는 농축수산·전통유통 매출이 12.8% 증가했습니다. 소비자들이 마트에서 장을 본 뒤 신선식품 등을 사러 전통시장을 추가로 찾기 때문으로 해석됩니다. 반면 쿠팡 등 온라인 매출은 줄었습니다.
💡 쉽게 풀어쓰면
원래 대형마트는 "전통시장을 보호하자"는 취지로 주말에 강제로 쉬었는데요, 이걸 평일 휴무로 바꿔보니 마트도 잘되고 전통시장도 같이 잘됐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어요.
마트에서 장을 본 손님들이 "신선한 건 시장에서 더 사자"며 전통시장도 함께 찾았기 때문이에요. 둘 다 손님이 늘고, 대신 쿠팡 같은 온라인 쇼핑은 조금 줄었습니다.
🛒 마트 평일 휴무 전환 효과 (KDI)
대구 마트 매출
+4.7%
생활·식품·잡화 +15.4%
서울 마트 매출
+2.8%
서초·동대문 전통유통 +12.8%
부산 마트 매출
+6.2~7.9%
주요 지역 일관된 증가
온라인(쿠팡 등)
감소
오프라인으로 수요 이동
👉 우려와 달리 전통시장도 함께 성장
No. 13
韓, 캐나다서 60조 잠수함 수주 막판 총력전
캐나다 초계잠수함 프로젝트(CPSP) 최종 사업자 발표가 한 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한국 '코리아 원팀'이 막판 수주전에 사활을 걸고 있습니다. 한화오션과 HD현대중공업은 오는 27~28일 캐나다 오타와에서 열리는 현지 최대 방산전시회 'CANSEC 2026'에서 공동 홍보전을 펼칠 예정입니다.
CPSP는 노후 잠수함 4척을 대체해 3000t급 디젤 잠수함 최대 12척을 새로 건조하는 사업으로, 정비·보수까지 합한 사업비가 최대 60조원에 이릅니다. 경쟁 상대는 독일 TKMS입니다. 다만 중동 전쟁 장기화로 빠른 납품 능력이 중요해지면서 판세가 한국 측에 유리하게 바뀌고 있다는 분석도 나옵니다.
💡 쉽게 풀어쓰면
캐나다가 낡은 잠수함을 새것으로 바꾸려고 최대 60조 원짜리 사업을 발주했어요. 한국의 한화오션과 HD현대중공업이 '한 팀'으로 뭉쳐 이 수주를 따내려고 막판 총력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경쟁자는 잠수함 강국 독일(TKMS)이에요. 원래 독일이 유리했지만, 중동 전쟁이 길어지면서 "빨리 납품할 수 있는 능력"이 중요해져 한국에 유리해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 캐나다 초계잠수함 프로젝트(CPSP)
도입 규모
3000t급 최대 12척
노후 잠수함 4척 대체
사업비
최대 60조원
계약·정비보수 포함
우선협상자
6월 말 예상
최종 사업자 발표
경쟁 구도
한국 vs 독일 TKMS
빠른 납기가 변수
👉 한화오션·HD현대중공업 '코리아 원팀'
No. 14
HD현대, 테라파워에 SMR 핵심설비 공급
HD현대가 빌 게이츠가 설립한 미국 원전기업 테라파워에 차세대 소형모듈원전(SMR)의 핵심 설비를 공급합니다. 계열사 HD현대중공업이 테라파워와 '나트륨 원자로 핵심 설비 공급에 관한 기본 합의서(FA)'를 맺었다고 21일 밝혔습니다. 테라파워는 현재 미국 와이오밍주에 세계 최초의 나트륨 원자로 실증 발전소를 짓고 있습니다.
나트륨 원자로는 물 대신 액체 나트륨을 냉각재로 쓰는 차세대 기술로, 고온에서도 끓지 않아 폭발 위험이 낮고 사용 후 핵연료도 재활용할 수 있습니다. HD현대중공업은 설비 제작, 테라파워는 기술 개발, 현대건설은 설계를 맡아 미국 등 글로벌 원전 수주전에 함께 나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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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가 빌 게이츠가 만든 원전 회사 '테라파워'에 차세대 소형 원전(SMR)의 핵심 부품을 공급하기로 했어요. 작은 원자로를 만드는 글로벌 시장에 본격적으로 뛰어드는 겁니다.
이 원전은 물 대신 '액체 나트륨'으로 식히는 방식인데, 더 안전하고 핵연료도 재활용할 수 있어요. HD현대(설비)·현대건설(설계)·테라파워(기술)가 역할을 나눠 함께 세계 시장을 노립니다.
No. 15
반도체 다음은 양자…한국도 도전장 내야죠
양자컴퓨터 상용화 기술 패권 전쟁에 한국 딥테크 스타트업이 도전장을 냈습니다. 김동규 KAIST 물리학과 교수가 창업한 '오큐티(OQT)'는 국내 최초로 '중성원자' 기반 양자컴퓨터를 개발하는 회사입니다. 김 교수는 미국 MIT에서 박사 학위를 받고 세계 최초로 256큐비트 중성원자 양자컴퓨터를 개발한 인물입니다.
중성원자 방식은 자연이 만든 원자 하나하나를 레이저로 붙잡아 정보 단위(큐비트)로 쓰며, 선이 없어 대규모 확장에 유리합니다. 김 교수는 "반도체가 산업 패권을 결정했다면 양자는 다음 세대의 패권을 결정할 기술"이라며, 한국이 단순 소비자가 아니라 핵심 기술을 직접 만드는 설계자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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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의 미래로 꼽히는 '양자컴퓨터' 시장에 한국 스타트업이 뛰어들었어요. KAIST 교수가 만든 '오큐티'가 국내 최초로 '중성원자' 방식의 양자컴퓨터를 개발 중입니다.
중성원자 방식은 자연의 원자를 레이저로 하나씩 붙잡아 쓰는 기술인데, 전선이 없어 크게 확장하기 좋아요. "반도체 다음은 양자다. 한국이 구경꾼이 아니라 직접 만드는 주인공이 되자"는 게 핵심 메시지입니다.
⚛️ 양자컴퓨터 하드웨어 3대 방식
초전도체
반도체 칩에 회로 설계
초저온 냉각 / 구글·IBM
이온트랩
진공 속 이온 제어
높은 안정성 / 아이온큐
중성원자
원자를 레이저로 배열
상온·대규모 확장 / 오큐티
👉 오큐티, 중성원자 방식으로 글로벌 도전
No. 16
한국콜마 항노화 화장품 소재 개발
한국콜마가 피부 노화를 일으키는 물질만 골라 제거하는 항노화 화장품 소재를 개발했습니다. 제약에서 쓰는 '표적 항암 치료' 원리와 약물전달시스템(DDS) 기술을 화장품에 적용한 차세대 융합기술입니다. 이 소재를 적용하면 항노화 기능성 화장품 생산이 가능해질 전망이며, 연구 성과는 국제 학술지 표지 논문으로 선정됐습니다.
전북대 연구팀과 공동 개발한 신소재 'TOT'는 항산화 성분인 비타민E 분자 두 개를 특수 결합제로 연결한 구조입니다. 피부 속에서 노화 원인 물질인 과산화수소를 만나면 결합이 풀리며 비타민E가 방출됩니다. 실험에서는 30분 만에 과산화수소 농도가 40% 이상 줄어드는 효과가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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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콜마가 피부 노화를 일으키는 나쁜 물질만 콕 집어 없애는 화장품 원료를 개발했어요. 암세포만 골라 공격하는 '표적 항암 치료' 원리를 화장품에 응용한 거예요.
새 소재 'TOT'는 평소엔 비타민E를 품고 있다가, 노화 원인 물질(과산화수소)을 만나면 비타민E를 풀어 없애줘요. 실험에서 30분 만에 그 물질이 40% 넘게 줄었습니다.
No. 17
BBQ 올해 해외매출 비중 50% 넘긴다
치킨 프랜차이즈 BBQ가 올해에만 2400여 개의 해외 점포를 내며 전체 매출 중 해외 비중이 절반을 넘어설 것으로 보입니다. 21일 제너시스BBQ에 따르면 회사 매출 중 해외 비중은 현재 30% 수준인데 올해 50%로 확대될 전망입니다. 해외 점포 수는 지난해 말 700여 개에서 올해 말까지 3100개로 늘릴 계획입니다.
특히 미주와 중화권에서 각각 1000개 이상을 열고 유럽·동남아·인도에서도 매장을 늘립니다. 현지인 식습관에 맞춰 미국은 간편식, 유럽은 다이닝 형태로 메뉴를 구성합니다. 윤홍근 제너시스BBQ 회장은 2030년까지 전 세계 매장 5만 개 달성을 목표로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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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브랜드 BBQ가 해외 진출에 속도를 내고 있어요. 올해 해외 매장을 한꺼번에 2400개나 늘려서, 해외에서 버는 돈이 전체의 절반을 넘길 전망입니다.
미국에선 간편하게 먹는 패스트푸드 스타일로, 유럽에선 칼·포크로 먹는 고급 식당(다이닝) 스타일로 현지에 맞춰 운영해요. 회장은 2030년까지 전 세계 5만 개 매장을 목표로 내걸었습니다.
📊 BBQ 해외 매장 수 추이 (개)
원문 신문의 차트·표는 추후 업데이트될 예정입니다.
⏳ 차트 추후 업데이트 — 2025년 말 700 → 2026년 5월 800 → 2026년 말(목표) 3100
No. 18
코스닥에 외국인이 돌아왔다…2조 '싹쓸이'
외국인이 이달 코스피 대형주는 거세게 팔면서도 코스닥 시장에서는 순매수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코스닥의 첨단 반도체 소재·부품·장비와 로봇 관련 알짜 주식을 저가에 사들이는 것입니다. 삼성전자 파업 타결 훈풍이 코스닥까지 번지면서 21일 코스닥 지수는 5거래일 만에 4.73% 급등한 1105.97로 마감했습니다.
외국인은 이달 코스닥에서 2조2987억원어치를 순매수했습니다. 자금이 가장 많이 몰린 곳은 팹리스 기업 파두로 2910억원에 달했고, 로봇주 레인보우로보틱스도 1765억원어치를 사들였습니다. 전력 인프라 기업 서진시스템에도 1065억원이 유입되며 매수세가 두드러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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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투자자들이 큰 회사가 모인 코스피에서는 주식을 팔면서도, 작은 회사가 모인 코스닥에서는 사들이고 있어요. 반도체·로봇 관련 알짜 종목을 싸게 담는 거예요.
이달에만 코스닥에서 2조 원 넘게 사들였어요. 반도체 설계회사 파두, 로봇회사 레인보우로보틱스, 전력 회사 서진시스템 등에 돈이 몰렸습니다. 코스닥 지수도 하루 4.73% 급반등했어요.
💰 외국인 코스닥 순매수 상위 (5월, 억원)
파두 (반도체)
2,910
팹리스 eSSD 컨트롤러
레인보우로보틱스 (로봇)
1,765
로봇 밸류체인 반등
에이비엘바이오 (바이오)
1,619
선별 투자 유입
서진시스템 (전력)
1,065
ESS·AI 데이터센터 수혜
👉 이달 코스닥 순매수 총 2조2987억원
No. 19
이번에도 '갓비디아'…3년 연속 분기 매출 깜짝실적
글로벌 시가총액 1위 기업 엔비디아가 시장 예상을 뛰어넘는 1분기 실적을 발표하며 12분기 연속 매출 신기록을 세웠습니다. 2027 회계연도 1분기 매출은 816억2000만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무려 85% 급증했습니다. 이는 인공지능(AI) 인프라 투자가 단기 현상이 아닌 구조적 추세임을 다시 한번 보여준 결과입니다.
매출의 대부분은 1년 전보다 92% 성장한 데이터센터 부문에서 나왔습니다. 젠슨 황 CEO는 빅테크의 AI 투자 규모가 내년 1조달러에 달할 것이라고 자신했습니다. 다만 기록적 실적에도 차익 실현 매물이 나오면서 주가는 시간외 거래에서 1%대 하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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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반도체 1등 기업 엔비디아가 또 역대급 실적을 냈어요. 분기 매출이 1년 전보다 85%나 늘었습니다. AI 투자 열풍이 반짝하고 끝나는 게 아니라 계속될 거라는 신호예요.
매출 대부분이 데이터센터(AI용 반도체)에서 나왔어요. 젠슨 황 CEO는 "내년엔 빅테크들의 AI 투자가 1조 달러에 이를 것"이라고 자신했습니다. 다만 좋은 실적에도 차익실현 매물에 주가는 살짝 내렸어요.
📊 엔비디아 분기 매출·EPS 추이 (억달러)
원문 신문의 차트·표는 추후 업데이트될 예정입니다.
⏳ 차트 추후 업데이트 — 441 → 467 → 570 → 681 → 816 (12분기 연속 신기록)
No. 20
서울숲 59㎡도 20억…급매 사라진 서울 다시 들썩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를 앞두고 절세 매물이 빠르게 사라지면서 서울 아파트 시장에서 신고가 거래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21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5월 3주 강남·서초·송파 등 강남 3구의 매매가격지수 상승폭이 전주보다 커졌습니다. 매물 감소 속도가 예상보다 가파르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서초구 롯데캐슬클래식 전용 120㎡는 한 달 새 3억원 오른 37억원에 거래됐고, 성동구 서울숲푸르지오 1차 전용 59㎡는 처음으로 20억원대를 기록했습니다. 전문가들은 대출 규제·세제 효과가 3~6개월에 그쳐 가격 상승 지속 시간이 길지 않을 것으로 진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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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을 아끼려고 급하게 내놨던 '급매물'이 이제 다 팔리고 사라지면서, 서울 아파트값이 다시 들썩이고 있어요. 싼 매물이 없어지니 신고가(역대 최고가) 거래가 이어집니다.
서초구의 한 아파트(120㎡)는 한 달 새 3억 올라 37억에, 성동구 서울숲 옆 작은 아파트(59㎡)도 처음으로 20억을 넘었어요. 다만 전문가들은 이 상승세가 오래가진 않을 거라고 봅니다.
📊 서울 아파트 매매 매물 추이 (건) & 주요 신고가
원문 신문의 차트·표는 추후 업데이트될 예정입니다.
⏳ 차트 추후 업데이트 — 매물 5/9 6만8495 → 5/21 6만3227 / 서초 롯데캐슬 120㎡ 37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