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입 시점 · 매수 비중 · 손절 기준 — 2% 룰, R, 손익비, 유닛, 장세 판단 (깡토 영상 정리)
2%
한 번 매매 최대 손실 (시드 대비)
1 : 3
최소 손익비 (손절 −1R, 목표 +3R)
30~40%
돌파매매 평균 승률 (10·20년 통계)
5
유닛 수 예시 (종목 3 + 장세 2)
💡 한 장 요약
예측하지 않고 대응한다. 오를지 내릴지 맞추는 게임이 아니라, 시장 흐름에 따라 비중을 조절하는 게임이다. 시장은 항상 옳다.
승률은 낮아도 된다. 돌파매매 승률은 30~40%. 대신 손실은 −1R에서 자르고 수익은 +3R 이상 끌고 가면, 열 번 중 일곱 번 져도 남는다.
리스크 관리의 핵심은 손절이 아니라 배팅 크기다. 한 번 매매에서 시드의 2%보다 많이 잃지 않도록 매수 금액을 정한다(2% 룰). 여기서 종목당 최대 투자금과 유닛 크기가 자동으로 나온다.
성공하면 늘리고 실패하면 줄인다(점진적 배팅). 새 종목은 1유닛으로 시작, +3R을 달성할 때마다 다음 종목은 1유닛 더, 손절할 때마다 1유닛 덜. 장이 좋으면 저절로 풀 배팅, 나쁘면 저절로 최소 배팅이 된다.
장세도 유닛으로 반영한다. 코스피가 60일선 위면 강세(시장 유닛 2), 아래면 약세(시장 유닛 1). 종목 유닛과 합쳐 최종 비중을 정한다.
1. 2% 룰 → 종목당 최대 투자금과 유닛 크기
2% 룰은 "−2%에 손절"이 아니라 "한 번 매매에서 시드의 2%보다 많이 잃지 않는다"는 뜻이다. 손절폭을 정하면 살 수 있는 최대 금액이 역산된다. 시드가 줄면 손실 한도도 같이 줄어 파산 확률이 낮아진다(몬테카를로 시뮬레이션에서 나온 기준).
종목 최대 투자금 = 시드 × 최대 손실률 ÷ 손절폭 (예: 1,000만 × 2% ÷ 8% = 250만 원, 시드의 25%)
2. 승률 × 손익비 → 반복했을 때 남는가
영상의 계산: 열 번 중 일곱 번 −8%로 손절(−56%)해도 세 번 +24%(+72%)면 +16%가 남는다. 손익비 1:3은 승률 30~40%에서 여유 있게 남도록 잡은 최소 기준이고, 실제로는 추세가 꺾일 때까지 끌고 가는 것이 원칙이다.
3. 유닛과 점진적 배팅 시뮬레이터
유닛은 한 종목을 나눠 사는 분할매수가 아니다. 다음에 사는 다른 종목의 비중을 정하는 방법이다. 새 종목은 1유닛으로 시작하고, 보유 종목이 +3R에 도달(성공)하면 다음 종목은 1유닛 더, 손절(실패)하면 1유닛 덜 산다. 장세 유닛은 코스피 60일선 위면 2, 아래면 1을 기본으로 더한다.
4. 지금 장세는? (코스피·코스닥 60일선 기준, DB 자동 계산)
이 저장소의 지수 DB(db/market/index)에서 최신 종가와 60일 이동평균을 읽어 강세·약세를 판정합니다. 장세는 예측이 아니라 후행 판단이며, 기준선(60일)은 본인 스타일에 맞게 20일·120일로 바꿔 써도 됩니다.
지수 데이터를 불러오는 중…
5. 용어와 원칙 정리
R (리스크) — 한 번 매매에서 감수하기로 정한 손실폭. 영상 예시는 −8%지만 고정값이 아니라 종목·상황에 따라 −5%나 −10%가 될 수 있다. 중요한 건 R 대비 목표 수익이 몇 배인가(손익비)다.
2% 룰 — 한 번 매매의 최대 손실 = 시드의 2%. 손절만 잘하면 되는 게 아니라 "얼마를 살 것인가"가 리스크 관리의 본체다. 시드 대비 비율이라 자산이 줄면 손실 한도도 같이 줄어드는 자동 브레이크가 된다.
손익비 1:3 — 승률 30~40%를 전제로 반복했을 때 수익이 쌓이도록 잡은 최소 기준. 손익분기 손익비는 2배 남짓이지만 여유를 두어 3배. 이 기준은 유닛 조절에서 "성공"을 판정하는 잣대(+3R 도달)로도 쓰인다.
유닛·점진적 배팅 — 최대 투자금을 N등분한 것이 1유닛. 시장이 좋으면 종목들이 같이 성공해 자연스럽게 풀 배팅이 되고, 나쁘면 연속 손절로 최소 배팅이 된다. 손실은 작게, 수익은 크게 만드는 구조. 여러 종목을 동시에 매매할 때는 "+3R 달성 여부"를 기준으로 유닛을 세면 헷갈리지 않는다.
장세 판단 — 지수가 60일선 위인지 아래인지로 시장 유닛을 달리 준다. 강세·횡보·약세 세 단계로 나눠도 된다. 약세장 최소 2유닛부터 최대 4유닛, 강세장 3유닛부터 최대 5유닛(예시 기준).
왜 추세추종인가 — 가치투자는 옳아도 시장이 알아주기까지 시간이 걸리고, 단타는 성향·능력 차이가 커서 통계로 검증하면 예금 수준의 수익에 그쳤다. 추세추종은 규칙이 정형화돼 있어 누구나 따라 할 수 있고, 횡보장이 길었던 국내 시장에서도 장기 통계로 초과수익이 확인됐다는 것이 영상의 요지.
한 줄 — 손실은 짧게, 수익은 길게. 살아남아야 시장이 주는 수익을 받는다.
출처: 유튜브 '진입시점·매수비중·손절기준 이 영상 하나로 총정리 | 깡토' 자막을 바탕으로 원칙만 정리한 것입니다. 숫자(2%, 8%, 1:3, 유닛 5개)는 영상의 예시이며 본인 성향에 맞게 바꿔 쓰라는 것이 영상의 전제입니다. 투자 판단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