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좌버핏 뉴스 ✨ 좋은글
2019년 3월 19일

사 랑

꽃은 피어도 소리가 없고 새는 울어도 눈물이 없고 사랑은 불타도 연기가 없더라. 장미가 좋아 꺾었더니 가시가 있고 친구가 좋아 사귀었더니 이별이 있고 세상이 좋아 태어났더니 죽음이 있더라. 나 시인이라면 그대에게 한 편의 시를 드리겠고 나 목동이라면 그대에게 한 통의 우유를 드리겠으나 나 가진 것 없는 가난한 자이기에 그대에게 드릴 것은 사랑밖에 없습니다. - 마야 엔젤로우 - . #맑고좋은글 #좋은글 #좋은글귀 #좋은명언 #인생명언 #명언글 #명언글귀 #명언모음 #감성글 #감성글귀
✨ 좋은글 1,258편 모두 보기 →